BitterINK는 ‘쓴맛’이라는 감각 자극을 인쇄물에 접목한 독보적인 인쇄 기술입니다. 단순히 읽고 보는 것을 넘어, 미각을 통해 행동을 교정하고, 교육적·안전적 효과를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잉크입니다.
대표적인 쓴맛 성분인 데나토늄 벤조에이트(Denatonium Benzoate)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갖춘 제품입니다. 이 성분은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의 오용을 막기 위해 다양한 제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BitterINK는 이를 식물성 콩기름 기반의 무독성 잉크와 결합해 인쇄에 적합한 형태로 개발하였습니다.
감각을 자극해 행동을 유도하는 BitterINK(비터잉크)의 원리를 소개합니다.
데나토늄 벤조에이트가 첨가되어
강한 쓴맛을 유발합니다
아이와 반려동물의 입에 닿아도 걱정 없도록 콩기름 잉크로 만들었습니다.
쓴맛이 씹는 행동을 억제하고,
실수로 삼키는 것을 방지합니다.
BitterINK(비터잉크)로 제작한 모든 제품에는
국제 친환경 기준을 충족한 SOY INK 인증 마크가 함께합니다.
아이부터 반려동물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택입니다.
BitterINK(비터잉크)는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지식재산권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쓴맛이 나는 무독성 첨가제를 포함하는
잉크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인쇄물
감각 자극을 활용한 상호작용형 미각 자극 인쇄물
(Interactive gustatory stimulation printed material)
안전확인대상 어린이제품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 통과 확인서
INK COMPOSITION AND PRINTED MATERIAL COMPRISING THE SAME
(출원중)
BitterINK는 다양한 인쇄 방식에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상업용 인쇄 공정인 일반 옵셋 인쇄 방식에 맞춰 최적의 인쇄 품질과 기능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된 감각 유도 잉크입니다. 기존의 인쇄 시스템이나 장비를 변경하지 않고도 적용이 가능하여, 대량 인쇄에 적합하면서도 쓴맛 자극 기능이 필요한 제품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에 적합한 쓴맛 잉크
비터잉크는 자외선을 쬐면 빠르게 굳는 UV 인쇄 방식으로 제작되어,
스티커처럼 표면이 매끄러운 재질에도 잘 붙고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인쇄 후에도 쓴맛 성분이 그대로 유지되어,
아이들의 습관 교정이나 반려동물용 제품 스티커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닐 포장재에 사용하는 쓴맛 잉크
얇고 부드러운 포장 비닐에도 잘 인쇄되도록 만든 잉크입니다.
그라비아 인쇄 방식에 맞춰 개발되어,간편식 포장지, 위생 제품 포장, 반려동물 방지용 포장 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된 후에도 쓴맛이 유지되어, 물거나 핥는 행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심코 입에 가져가는 행동, 반복되는 습관, 반려동물의 씹기 본능까지.
쓴맛 자극을 통해 일상의 안전을 지켜주는 똑똑한 선택입니다.
행동 교정, 교육적 효과를 강화한 책, 교구, 스티커 제작
가구, 전선 보호, 반려동물 행동 교정용 테이프 및 스티커
어린이 안전을 위한 포장재 및 보호 제품 개발
이미 다수의 테스트와 제품화 경험을 통해 안정성과 상업적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파트너사등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