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묵(乾黙)은 사람의 감각을 일깨우는 즐거움을 인쇄물로 표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감각은 기억을 만들고, 기억은 행동을 바꿉니다.”
건묵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몸으로 느끼는 체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그 중심에는 인간이 가장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감각인 ‘미각’이 있습니다.
미각 자극을 인쇄 기술에 접목하여 교육, 안전등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합니다.
“미각을 통해 소통하는 새로운 길을 엽니다.”
그 첫걸음은 무독성 쓴맛 잉크(BitterINK)에서 시작되었지만,
건묵은 단맛, 짠맛, 신맛, 매운맛 등 다양한 미각 자극 기술을
안전하고 정밀하게 인쇄물에 구현하는 새로운 기술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감각 기반 인쇄 생태계를 제안하며,인쇄물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감각적 소통’의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건묵이 그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겠습니다.
“지혜를 따르고, 의지로 실천하며, 사람을 향해 나아간다.”
㈜건묵(KunmuK)
Follow wisdom, act with will, return to humanity.
(주)건묵은 비터잉크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BitterINK는 ‘쓴맛’이라는 감각 자극을 인쇄물에 접목한 독보적인 인쇄 기술입니다. 단순히 읽고 보는 것을 넘어, 미각을 통해 행동을 교정하고, 교육적·안전적 효과를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잉크입니다.
BitterBooks는 혀끝의 쓴맛 자극을 통해 행동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조절하는 감각 기반 루틴을 유도하는 체험형 자기계발 콘텐츠입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일상 속 습관 교정과 의지 훈련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개념의 시리즈로, 단순한 읽기에서 벗어나 몸이 먼저 반응하는 실천의 시작점을 제공합니다.
BitterCare는 반려동물이 가구, 전선, 손 등을 무는 습관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쓴맛 기반의 훈련용 감각 제품 브랜드입니다. 무독성의 쓴맛 자극을 통해 씹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억제하며,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에게 스트레스 없는 행동 교정 효과를 제공합니다.